민물낚시

카테고리 민물낚시
제목 스위벨채비 찌맞춤 (명품황동총알추Ⅱ​+스위벨)
작성자 assd6911
작성일자 2017-08-07


은붕찌 스위벨채비 찌맞춤 (명품황동총알추+스위벨)



 
   ↑  명품황동총알추를 이용한 은붕찌(다루마 백발사) 스위벨채비 찌맞춤 도해
찌맞춤을 하기위한 선제 조건이 있다.

내가 낚시해야 할곳의 수심과 대상어종에 따라 찌맞춤은 크게 3가지로 구분된다.





     ↑  명품황동총알추를 이용한 은붕찌(다루마 백발사) 스위벨채비 찌맞춤 도해

준비물: 은붕찌 (다루마 백발사찌), 유동찌고무, 이중멈춤고무, 모노필라멘트 원줄, 슈퍼X P.E합사(합사 기둥줄)
           명품황동총알추, 명품황동스위벨




  ↑  명품황동총알추를 이용한 은붕찌(다루마 백발사) 스위벨채비 찌맞춤 도해

떡밥낚시 찌맞춤에는 크게 3가지로 나눌수 있는데
A:케미상단 수면 맞춤 (깊은 수심이나 생미끼낚시 지긋한 찌올림을 보고자 할때)
B:찌고무상단 수면 맞춤 (관리형 저수지, 2.5M전후 수심대, 아주 작은 입질은 거르고 낚시하고자 할때)
C:1마디 수면 맞춤 ( 손맛터, 중국붕어 잡이터, 편대낚시, 스위벨낚시등 아주 예민한 낚시를 추구 할때) 이다.

자신이 찌맞춤 하고자 하는 형태를 골랐으면​
찌에 케미를 꼽고​ 자신이 주로 사용 하는 유동찌고무와 멈춤고무를 달고
찌의 부하량을 측정하여 찌의 능력치인 부하량을 측정한다.
※찌에는 평균값의 봉돌 무게가 기록된 찌들이 있으나
   찌 제조사의 찌맞춤법이 측정자 본인과 다르면 봉돌 무게가 달라 진다는것을 염두해 두자!







     ↑  명품황동총알추를 이용한 은붕찌(다루마 백발사) 스위벨채비 찌맞춤 도해

휴대용 전자 저울에 봉돌의 무게를 측정하여 총무게을 알고나면 찌의 능력치(순부력 또는 자중대비 부력)를 구할 수 있게된다.
여기 찌맞춤편에서는 논외 사항이지만
찌의 능력치는 위의 방법으로 구한  총 봉돌(유동찌고무+찌멈춤고무) 무게 ÷ 케미를 단상태의 찌무게=
 





     ↑  명품황동총알추를 이용한 은붕찌(다루마 백발사) 스위벨채비 찌맞춤 도해

총무게에서 스위벨, 도래, 편대, 분할봉돌등 자신이 사용하는 채비에 따라 다르지만
여기에서는 많이들 사용 하는 스위벨 채비로 준비 해보도록 한다.

총봉돌 무게에서- 스위벨무게(0.4g~0.8g)-(유동찌고무+찌멈춤고무) or 핀도래, 총 분할봉돌 = 본봉돌 무게가 나오는데
예제​의 측정값이 3.47g - 스위벨 0.8g - 유동 찌고무+ 찌멈춤고무 0.18g = 본봉돌 2.49g
2.49의 본봉돌​이 필요하면 본봉돌-0.2g 정도의 본봉돌을 구한다.






     ↑  명품황동총알추를 이용한 은붕찌(다루마 백발사) 스위벨채비 찌맞춤 도해

이렇게 되면 0.5g 단위로 출시되는 친환경 봉돌을 이용하면 쉽지 않아지는데
명품황동총알추를 이용하면 고민을 쉽게 해결 할 수 있다.

본봉돌에 접착 동편추를 감아 기본 찌맞춤이 가능 하기 때문이다.
핀도래 핀을 사용 하지 않아도 오링을 가감하여 미세조절이 가능 하기 때문 입니다





     ↑  명품황동총알추를 이용한 은붕찌(다루마 백발사) 스위벨채비 찌맞춤 도해

본봉돌과 스위벨은 PE 합사라인으로 묶어 주는데 PE합사줄이 너무 굵으면
스위벨 채비의 장점이 줄어 들 수 있고
너무 가느라라면 꼬임이 많고 얽힘으로 PE합사의 굵기는1호 ~ 2호 사이면 무난하다.​

​스위벨과 본봉돌을 연결 하는 기둥줄의 길의에 대한 부분은
이견이 많긴 하지만 초기입질의 거부감을 줄이기 위한 용도라면
12cm 에서 14cm 정도면 찌의 총부하량에 상관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기둥줄의 묶음은 매듭을 짓고 한번 돌려 묶거나
한쪽 끝을 라이터로 지지고 돌려묶는 방법도 사용 되지만
대상어나 매듭강도를 고려 한다면 팔로마매듭을 사용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  명품황동총알추를 이용한 은붕찌(다루마 백발사) 스위벨채비 찌맞춤 도해

본봉돌과 스위벨을 연결 했으면
원줄에 명품황동총알추의 상단 나사를  팔로마 노트로 묶어주거나​
원줄에 핀도래의 도래를 제거한 핀을 팔로마 노트로 묶어 주면 됩니다.
※​ 명품황동총알추가 편리한 이유는
    핀도래 핀을 사용 하지 않아도 오링을 가감하여 미세조절이 가능 하기 때문 입니다.

모는 채비를 연결 하고 바늘이 없는 상태로 수조에 넣고 계획 한대로 찌맞춤을 합니다.
위 사진처럼  ​1마디 수면 맞춤을 합니다.



     ↑  명품황동총알추를 이용한 은붕찌(다루마 백발사) 스위벨채비 찌맞춤 도해

찌맞춤을 끝낸 채비는 현장에서 현장 찌맞춤을 한번 더 거친 뒤
현장 미세찌맞춤을 할때는 명품추 오일을 사용하면 편리 합니다.​

누구나 알고 있는 찌마춤을 장황하게 늘어 놓았지만
초보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이포스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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